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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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진원반디길마을에서의 여름나기2
작성자
정영재
작성일
2020-07-30
조회수
27
파일

진원반디길마을에서 여름나기

 

장마비~~~

무주는 계곡이다 

비가오니 계곡이 무섭게 변했다

다슬기도 잡아보고 물놀이도 해보려구 했는데

비가 그치기만을 기다려본다

오늘은 천둥에 번개까지..

부산의 어느동네는 사람도 죽었다는데 ..

그나마 진원반디길마을이여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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