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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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익산 두동편백마을] 두동편백마을에서 푸욱 쉬었다갑니다
작성자
김리경
작성일
2020-09-03
조회수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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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쉬었나봅니다.ㅋㅋ

첫째아이눈이 뒤로 넘어갈 정도로 5박6일동안 푸욱 쉬었다갑니다.

편백숲 새벽안개속에 밀려오는 숲향기에 푸욱 빠지고,

자연스런 숲놀이터에서 옛생각에 푸욱 빠져보고,

숙소에서 시원하게 앉아 아이와 함께 먹어보는 초당옥수수에 푸욱 빠져보고,

무인찻집에서 누리는 차한잔의 여유에 푸욱 빠졌다가 겨우 나왔네요~

그냥 가려다 사무장님의 부탁 받잡고 늦게나마 여행후기도 올려봅니다.

두동편백마을 고맙습니다.
 

  • 농촌공감여행 담당자 2020-09-03

    무인찻집은 두동편백마을의 명소 중 하나죠~~!! 우와.. 5박 6일씩이나 쉬었다가셨군요~~!! 편백숲의 피톤치드향을 실컷 담아가셨겠어요~~!! 정말 부럽습니다. 요즘같이 힐링이 필요한 시기에 더더욱 의미있고 행복했을 시간이셨을 것 같네용.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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