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검색하기
제목
[익산 산들강웅포마을] 익산 산들강웅포 마을의 추억...
작성자
박지영
작성일
2020-10-14
조회수
30
파일

4가족과 산들강웅포마을에서 추억을 한가득 가지고 왔습니다. 글을 쓸때도 산들강웅포마을에서의 추억덕분에 웃음이 나네요 ^^

 

도착하자마자 일행들은 정말 시설도 깨끗하고 고급진 수련원장에 온것같다고 시설면에서 만족해했습니다.

첫 시작은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는 블루베리 호떡체험~~

아빠들도 처음하는 활동이라서 새로운 재능을 발견한것 같다고 기뻐하며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호호~ 불면서 먹는 호떡맛은 최고!!!

 

 

체험활동이 끝나고 바베큐 파티를 했습니다.  노을과 함께 벼이삭이 여물어가는 황금 들판에서의 저녁식사는 같이간 일행들과의 저녁식사를 더 행복하게 만들어 줬습니다.

저녁식사를 하고 사무국장님이 타주신 커피는 짱짱!!!

사무국장님이랑 여자 팀장님이 너무 친절하세요^^

 

아이들은 고기를 먹으면서 작은놀이터에서 왔다갔다하며 즐겁게 모래놀이를 했어요!  아이들도 어른들도 정말 만족해했습니다.

 

 

저녁식사후에는 4가족이 함께 중학교 주변을 산책하는 활동이었는데 깜깜한 밤에 저희끼리 손잡고 오손도손 이야기를 한게 참 기억에 남습니다.

시골이라 별도 많이 보이고 사과, 감, 닭들도 보면서 이야기할 꺼리가 많았죠~~ 일행중 한명이 귀신인척 절 깜짝 놀래켰습니다. ㅜㅜ

  

 

다음날 일어나서 금강으로 돛배를 타러갔습니다. 배를 타는 일이 많지 않은데 정말 좋은 체험이었던것 같아요.

배안에서 노래도 부르고 친구들의 끼를 재발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생각해보니 하나하나 다 좋은추억들이네요!! 내년에도 또 왔으면 좋겠습니다.

 

  • 농촌공감여행 담당자 2020-10-14

    아이들이 맛있는 호떡도 만들고 금강 돛배 체험도 하고 재밌고 즐거운 추억 만들고 간 것 같아 뿌듯합니다. 꼭 내년에도 다시 와주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농촌공간의 재발견, 전라북도와 전라북도농어촌종합지원센터가 만듭니다.

※ 보안코드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