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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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완주 오복마을] 어른과 아이 모두 행복했던 초가집에서의 하룻밤
작성자
김정현
작성일
2020-11-16
조회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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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여행을 계획하고 알아보다가 우연히 농촌공감여행을 알게 되어 진안에서 40~50분 거리에 있는 완주 오복마을에서 하룻밤을 지내게 되었습니다.

밤 8시 오복마을에 도착했는데 아이들은 트렘폴린에서 폴짝폴짝 뛰고 있고, 어른들은 초갓집 마당에서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는 모습이 정취가 좋더라구요.

초가집 3채가 한 마당을 공유하는 식이라 가족이나 지인들과 함께 오면 정말 좋은 곳이었어요.

트렘폴린, 자전거, 각종 탈 것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깡통열차 등 공감여행 통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체험들도 많아서 심심할 새가 없는 곳이었어요.

이렇게 좋은 곳을 전라북도의 지원을 받아 저렴하게 다녀와서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내년에도 전라북도 또 방문할겁니다!

농촌공감여행 최고!!!

 

블로그에 자세한 여행후기 작성했습니다.

https://blog.naver.com/bluemint97/222135056246 

  • 농촌공감여행 담당자 2020-11-16

    옹기종기 모여있는 초가집이 정겨운 오복마을에 다녀오셨군요. 아이들이 체험하기에 적합한 시설들과 깡통열차가 있어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마을 입니다. 다음에도 꼭 다시 방문해주시길 바랍니다. 블로그 포스팅까지 해주셨군요.ㅠㅠ 정말 감사합니다. ^^*

    도시와 농촌이 행복한 전라북도 농촌여행, 전라북도와 전라북도농어촌종합지원센터가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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