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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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색카페에서의 즐거운 시간
작성자
김미순
작성일
2021-11-15
조회수
183

가족들과의 부안여행에서 내소사, 채석강을 여행하고 집으로 돌아가기 전 저녁식사를 위해 포레도에 방문했다.

식물원카페인데, 우리는 저녁으로 수제버거와 음료를 주문했고, 커피도 마셨다. 실내에 식물이 가득해서 공기가 다르다. 푸르름속에서 마시는 커피는 더욱 맛있다.특히 버거가 훌륭하다, 두툼한 패티와함께 빵이 정말 맛있는 빵이어서 햄버거의 맛이 더욱 플러스가 된다. 고급스럽고 맛있는 햄버거다. sns이벤트로 수제비누도 받아서 우리 딸들이 많이 좋아했다.


식물들 속에서 식사를 하니 건강해지는 기분이든다.

다양한 음식과 음료가 준비되어있고, 부안의 특산품들도 볼 수 있다.

아늑한 실내는 잘 가꾸어진 다양한 식물들과 멋진 조명이 조화를 이룬다.



한 폭의 그림같은 장소이다. 흔히 가보기 힘든 예쁜 카페에서 즐거운 식사로 여행을 마무리하며 다음에 또 방문하기를 기약해본다.

  • 농촌공감여행 담당자 2021-11-15

    따뜻한 차 한잔을 식물원에서 할 수 있다는 게 정말 매력적인 듯합니다. 수제버거는 저도 꼭 한번 맛보고싶어요. 꼭 다음에도 다시 찾아주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농촌공간의 재발견, 전라북도와 전라북도농어촌종합지원센터가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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