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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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농촌휴양마을로 떠나는 온고을 가을소풍
작성자
오혜영
작성일
2021-11-17
조회수
235

11월 1일 완주의 맑은 가을하늘이 온고을 아이들을 반겨줍니다.

온고을지역아동센터는 전주 인후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시골마을의 정취을 느끼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보고자 아이들과 함께 완주 시골마을로 향했습니다.

 

처음 도착한 곳은 위봉산성마을로 위봉산성에서 위봉산성의 문화해설을 들으며 BTS 처럼 예쁜 사진도 찍어 보았답니다.

두번째로 방문한 곳은 '봉강요'를 방문하여 아이들과 함께 도자기 체험을 해보았습니다.

꽤 진지하게 자신마의 접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얼마나 예쁜 접시가 완성이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위봉산성마을에서 마을 어르신들이 건강한 식재료로 직접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신 맛있는 점심을 먹고 우리는 전통문화체험을 위해 두업마을 '봉서제'로 향했습니다.

모두들 한복으로 갈아입고 과거시험을 보았는데 오늘의 주제는 "온고을짱"이었습니다. 과거시험에 응시한 아이들은 너무나 진지한 모습이었고 급제자를 골라야 하는데 잘 쓴 글이 많아서 너무 어려웠답니다.

또 도계마을로 이동하여 두부의 원리도 배우고 직접 재배한 건강한 콩으로 맷돌을 돌려 두부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도시에 사는 아이들에게 시골 체험 휴양마을체험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어 보고 예쁜 사진도 많이 찍을 수 있었던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 농촌공감여행 담당자 2021-11-17

    아이들의 시골마을의 정취도 느끼고 여러 체험을 하며 가을을 만끽할 수 있었던 소풍이었던 것 같아서 저도 기쁘고 행복하네요.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

    도시와 농촌이 함께 사는 농촌여행, 전라북도와 전라북도농어촌종합지원센터가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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