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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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날씨가 아쉬운 전주한옥마을 여행과 원색명화마을
작성자
이효상
작성일
2021-09-01
조회수
309

이번 저희 가족여행은  전북투어를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갔다왔다

사실 대한민국테마여행 10선 중 시간여행 101 미션투어여행을 군산과 고창을 다녀올려고 했는데

전주 한옥마을을 가보고 싶다는 큰 아들 말에 숙소를 검색하다가 코로나 시국에 한전한 원색명화마을을 발견했다

그리고  전북농촌관광에서 7~8월은 농산물 지원도 된다고 하니 1석 2조의 효과다.


일단 원색명화마을은 전주 한옥마을에서 10여분 거리다.  한옥마을이 화려하다면 원색명화마을 순수한 농촌마을이다

자전거길도 있고 많은 체험도 있지만 그날 날씨가 비가 너무 많이 왔서 정말 숙박만 하고 왔다.

또 장점중 하나는 아침이 제공된다는 점. 저희 가족은 다음날 군산 투어로 아침일찍 떠났지만 

구수한 된장국에 시골 밥상을 먹고 싶었다.

단점도 있다.  코로나로 저녁은 하지 않으며 취사가 되지 않기에 배달 또는 10여분 나가서 먹어야 된다는 점.

배달도 되긴 하지만 배송비가 만만치 않아서 배보다 배꼽이 ㅠ.ㅠ 

아무도 없는 곳에서 맑은 공기와 함께 푹 자고 나온 원색명화마을 이었습니다.  날씨만 좋았으면 자전거 체험 하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장점:  코로나시국에 조용한 마을,  조식제공, 깨끗한 방,

단점:  저녁해결문제.~~~ 





  • 농촌공감여행 담당자 2021-09-01

    맑은 날씨였다면 더욱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으셨을 것 같은데 조금 아쉬우셨겠어요.. ㅜㅜ 선선한 계절인 가을에는 시원한 바람 쐬며  자전거를 탈 수 있어서 더 좋으실거예요. 그러니 꼭 다시 방문해주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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