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코스

Day 1

벽골제
우리나라 최대의 고대 저수지곳곳에 화단과 알록달록한 바람개비, 나무 밑의 조형물 등 여러 포토존이 있는 곳
운치 있는 생태 연못과 수상 데크는 산책로로 제격
전망대에 오르면 평야 한복판에서의 지평선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음
아리랑문학마을
수탈당한 땅과 뿌리 뽑힌 민초들이 민족의 수난과 투쟁을 대변하는 소설 아리랑을 재현한 곳 일제수탈관, 하얼빈역, 일제강점기 역할체험 등 옛것을 보며 역사와 문화를 몸소 배우고 느낄 수 있는 현장체험학습 공간으로 제격
지평선축제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대한민국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농사와 관련된 전설이 깃든 거대한 쌍룡 모형이 대표적인 볼거리 중 하나
화려한 조명으로 치장한 쌍룡과 불꽃놀이 등 화려한 야경은 덤
벽골제마을
황금 들녘을 바로 앞에서 감상하며 하루 묵어갈 수 있는 숙소를 갖춘 곳
가을의 전경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마을
해질녘이 되면 석양과 벼에 의해 황금물결의 운치가 더욱 장관을 이룸
금산사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볼 수 있는 3층 법당의 미륵전이 있는 사찰
봄철 아름드리 고목에서 피어나는 하얀 벚꽃 못지않게 가을철 곱게 물든 벚나무 단풍 또한 장관
가을 색이 내려앉은 호젓한 경내를 걷는 것만으로도 평정심과 여유를 찾을 수 있음
금평저수지
모악산에서 내려오는 맑은 물로 아무리 가뭄이 들어도 마르지 않는다고 알려진 저수지
가을에는 코스모스와 단풍나무가 있어 산책 코스로 더없이 좋은 곳

Day 2

심포드리마을
지평선과 수평선이 맞닿는 곳으로 농촌과 초원의 이국적인 모습을 만날 수 있는 곳
쭉 뻗은 길을 자전거로 달리면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을 수 있음보리개떡만들기, 디퓨저만들기, 천연비누만들기와 같은 다양한 체험이 가능함
심포항
조용하면서 작은 포구의 고즈넉한 분위기가 있어 가을 정취를 느끼기에 적합한 곳
주변에 휴식의 공간이 넉넉하게 있어 쉼터의 역할도 해주는 항구또한, 서해의 풍광과 붉게 물든 낙조도 장관
카페60CM
김제 만경에 있는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카페
오래된 창고를 목재로 리모델링하여 따뜻한 느낌이 가득한 곳라탄 조명과 라탄으로 만든 의자들이 있어 편안한 느낌을 줌
능제저수지(만경그린공원)
『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의 만경현조에도 능제라고 기록되어 있는 오래된 저수지
저수지 주변을 따라 데크가 있어 산책로로 좋은 곳
낚시터로도 이름을 얻고 있음
망해사
서해의 풍광과 아름다운 낙조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한 사찰
바다 바로 앞의 작은 절과 500년 이상 된 두그루의 팽나무가 있는 풍경 또한 매우 고즈넉하고 운치 있음저녁 노을을 기다리는 시간에 낙서전에서 목탁 소리가 들려오면 마음에 평온함이 더해짐